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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13:04

와카야마에서 낚시를~ Trip/Japan2010/05/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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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10/05/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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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10/05/16 12:59

나의 추억속의 집~ In Osaka~ Trip/Japan2010/05/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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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10/04/17 20:59

INCA..Rruins...in Mexico Trip/Mexico2010/04/17 20:59

20시간을 넘게 날라서...

5시간을 넘는 시간을 산속을 달려 과거에 도착했다..

역사 속에 셔터를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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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10/04/17 20:49

한바땅 쏟아진 스콜 ...Thailand Trip/Thailand2010/04/17 20:49

한방탕 스콜이 내려 부어 내린 도시의 귀퉁이..
언제 그랬냐는 듯...스끄러웠던 골목에 정적만 남았다..

이 골목을 아주 느린 걸음으로 지나가면서 뭘 얻고자 하는 것도 없이..
외로움만 그득~ 했다..

목적지 없이 발이 이끄는대로 떠나다니던 시절..






규칙도 없는 생활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차들 사이에서 기회만 보고 있는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의 눈에서는 다급함이나...조급함은 없다..
그냥 언제나 처럼 찾아올 기회만 기다리다..
천천히 건너가면 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니까..

무슨일이건..
언제건...
그렇게 급하게만 살아 왔는데..
셔터를 누르는 지금도 급한 마음뿐..
자연스럽게 셔터에 걸릴 장면에도..
왜이리 조급한걸까..




한바탕 쏟아진 스콜...
이제 다시 하늘은 인간들에게 여유라는 것을 전해 주려고 한다..
조급해 하지 말자...하나하나...
천천히 만들어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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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콜, 태국
Posted by NEOGAIA
2010/04/17 20:37

Mirror Lake...in Yosemite National Park Trip/Amarica2010/04/17 20:37


요세미티에서...
인적드문 곳에서 한시간을 넘게 멍하니 바라본...

거울과 같이 모든게 비쳐진다는 미러 레이크...

그냥 명온한 새소리만 들리는 이곳에서 멈춰진 시간을 만끽하다..

멈춰지지 않은 시간을 멈춰진 듯 착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곳은 모든것이 과거형이다...

 
이곳에 있던 이 날은....나의 생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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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10/04/17 20:29

미국 동생네 집 냐옹이와 함꼐~ Trip/Amarica2010/04/17 20:29


미국 여행중에 동생네 집에서 기르는 고냥이와 함께~
셀카 ^---------------^

맨날 붙어 댕기는 녀석....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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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09/12/28 23:51

오키나와에 훌쩍 떠나기....두울 Trip/Japan2009/12/28 23:51


오키나와에 떠나서 그 두번째 이야기~
난 오사카 시절 부터 그랬지만..수족관을 참 좋아 한다..

수족관에서 유영하는 물고기와 파란 수조를 바라보면 마음이 편해 진다..

오사카 카이유칸보다..더 유명한 오키나와의 츄라우미 수족관을 꼭 가고 싶었다.
사실 이번 여행의 목적중의 하나 였다..

츄라우미...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아름다운바다..라는 뜻이다.

언제인가 꼭 가보겠다...라고 생각하다가..이번에 가게 되었다..

가던길에..만자모..라는 곳을 들렀다..
만명이 앉아서 쉴수 있는 곳..이라는 뜻의 만자모...
코끼리 보양의 해안 암반이 보이는 곳이고..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곳이다..

<PHOTO BY LeeIn>

만명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곳...
에메랄드 바다가 보이는 곳...

만자모...


이 곳을 거쳐서...츄라우미 수족관으로 갔다..
그 곳에는 내가 항상 그림으로 사진으로만 봐오던 그곳....
세상에서 3번째로 큰 수족관이 있었다..

숨이 멎을 만큼...멋진...하늘을 나는 물고기들이 가득 했다..
오사카 시절 힘이 들때면...
항상 앉아 바라보던 그곳이...오키나와에도 있었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몇시간이고 앉아서 보던...그리고 안식을 가지던...
그 장면이 다시 눈앞에 펼쳐 졌다..



<PHOTO BY LeeIn>

<PHOTO BY LeeIn>


그냥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곳이...그렇게도 와보고 싶었다..

천천히 돌아 다니는 물고기와 고래상어를 보고 있으면...

내 삶의 템포 마져 느려지는 듯 하다..




일에 치이고...수없이 쏟아지는 메일에 치이고...
나 자신이 어디에 와있는지 모를 정도로 혼란 스럽고 어지러울때..

이런 곳에 와서 한 숨 가다듬고...멈춰 있을 필요가 있다..

다들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이제 그만 아둥바둥하고...조금은 여유를 가지고...자신의 삶을 살아 나갔으면 좋겠다..

우선 나부터...그러고 싶고...그래야 겠다..

수족관에 가면...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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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09/12/25 22:14

오키나와에 훌쩍 떠나기....하나 Trip/Japan2009/12/25 22:14

회사 연휴가...24일 부터 시작 되었다..
24일이 회사 창립기념일 이라...25일은 크리스마스...
26/27은 주말...ㅎㅅㅎ;

그러던 와중...연말연시..혹시나 해서 찾아본 비행편...
뭐..표 있으면 그냥 떠나자..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여행길..

오키나와...?
오키나와..가본적 없다..가볼까...그렇게 해서 정해진 23/24/25 짧은 오키나와 여행이 시작되었다 ..

이런 어이없는 충동적인 여행의 시작...그리고 첫걸음...오키나와로 떠났다..


비행을 하고 두시간이 안걸린다..
이렇게 가까울줄은 몰랐는데....대만보다 가깝다..

오키나와가 가까워지다보니..
섬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에메랄드 빛 바다가 오키나와가 다가왔음을..알려준다..


날씨는....죽인다..-_ -b
기온 23도...남국의 분위기가 충만하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선선하 바다바람과...따뜻한 햇살이 피부세포 하나하나를 자극 한다.
한국의 추운 겨울을 피해서 남쪽으로 도망온 가치가 있다..
겨울이라고 하기엔...너무나 따뜻한 남쪽 오키나와...
잘 떠났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파란 하늘....
언제적 기억인지 모르겠다..이런 하늘 본 것이..
파란 하늘에...하얀 구름들이 두둥실~~~~
지금까지 접한 일본과는 너무 다르다...


오키나와는 국내에서 더 많은 니즈가 있는 일본의 도시..
국제선 청사는 정말 자그마하다..
국내선 청사로 이동해야 뭐든지 가능 하다.

모노레일을 타고 시내로 들어가기 위해 국내선 청사로 이동..
목이 말라 자판기로 발길을 옮겼다..

이건 뭔가!
오키나와 한정판 차 아닌가!
오키나와에만 파는 "산핀차" 라는 거란다...나중에 가는 곳 마다 산핀차가 보인다 -_ -b
저 괴물같은 건 시-사- 라고 하는 오키나와 수호 동물? 정도로 생각 하면 된다...
온 천지..온 가게...온 길바닥..온 집 입구며 지붕에 시-사- 가 없는 집이 없다..


시내를 갈려고 모노 레일을 타러...국내선 청사로 갔지만...
난 아무 계획도 없이 오키나와로 왔다...-____________-;;;;

따라서 굳이 시내로 갈 이유가 없다..

그래서 내가 한 행동은....
역시 일본 후후...
공항에 여행 안내소에 가서 앞으로의 일정을 모두 정해야 겠다..라고 생각 했다..



첫날 도착하고...시간이 오후 두시 정도 되었다...
첫날은...호텔에 가서 짐을 먼져 두는 것이..일반적이다.....하지만..
오키나와에 와서...꼭 해보고 싶은 것이 스킨스쿠버..였다.
그래서 이래저래 알아보고 전화하고 ..예약 하고..해서..-_ - 현장에서..바로..짐들고 ..

스킨스쿠버 하러 출발 -_ -b

버스 타고도 꽤나 먼 거리란다..
버서 타고 ㄱㄱ씽~



아...덥고..멀다....
하지만...꼭 하고 싶었다...

스킨 스쿠버...

그래서....







재미 있었다....ㅎㅅㅎ!

또 다음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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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GAIA
2009/11/10 01:32

미국 서부...카멜 온더 비치 Trip/Amarica2009/11/10 01:32



미국 서부 여행중...
아무런 기대 없이 남는게 시간이라 들려본 마을..
camel on the beach..라는 이름의 이 곳..

아무런 생각 없이 들어간 이곳에서..
여행중 최고의 휴식을 선사 받았다..


아무런 계획없이...떠돌다 머문 이곳...
바다와 하늘이 땅 위에서 하나가 되어 있었다.

사람은 살면서..그리고 일하면서..
수많은 계획을 세우고 미리 세운 계획대로 움직이기 위해서 발버둥 친다..

물론...무리수를 두지 않기 위한...현명한 선택이리라..생각한다.

인간의 삶에서
무계획이 감동을 주는 단 하나의 행위..
그것이 바로 여행...이 아닌가 한다..

조금이라도 젋고...움직일 수 있을때...떠나야 한다..
멀리 그리고..깊숙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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