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9 22:19
2005년 스포츠서울 기사를 찾았는데... Life2010/05/19 22:19
비교 채용 극과극...으로
울어머니가 간지는 안난다고 말씀 하진....기사...서핑하다 찾음 ;;
미국 법인 민호형의 럭셔리 채용과...
나의 헝그리 채용 비교 기사;;;
해외사업팀 이인씨(26)는 좋아하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않는 집념으로 입사관문을 뚫었다. 중국어가 좋아 대학시절 중국에 교환학생으로 다녀왔고, 일본어가 좋아 학원에서 2개월동안 기본코스만 익힌 후 무작정 일본으로 건너가 과자공장에 입사, 섭씨 40도가 넘는 찜통방에서 과자반죽을 하며 일본어를 배운 ‘열정’을 높이 평가 받았다. ‘메이플스토리’ 해외사업담당 김민호씨(27)는 가족과 함께 5살때 미국으로 이민, 콜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유명증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다 입사했다. 하지만 그 역시 MBA졸업장이 아닌 장차 게임이 영화,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통합하게 될 것이라는 ‘열정’이 넥슨 경영진의 마음을 움직였다.
뭔가 짠~~~~하다....ㅠ________________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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